의대를 다니며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다_프로그래밍 도전기

도전/프로그래밍|2020. 2. 2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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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과 방학은 길다(정말로)

 

처음 방학이 시작되면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나고

알바도 해보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집에서 하루종일 유투브를 보며 뒹굴다보면

 

무언가 새로운 걸 해보고 싶어진다

 

클라이밍을 해볼까..

뭔가 자격증을 따볼까...?

 

고민하다 마음 먹은 것

 

바로

 

'프로그래밍'이었다.

 

항상 컴맹임을 자처하고 다니는 나였지만

직접 어플을 만들어 출시하고

돈도 벌 수 있다는 것이 멋있어보였다.

 

그래서 인터넷을 뒤지고 친구들에게 물어보며

나름 내린 결론

 

C언어를 배우고

JAVA를 배우고

Android Studio를 배워

몇가지 어플을 겪어보며 배워보기로 했다.

 

 

배우기로 마음 먹은 날은 이미 개강을 2주밖에 남지 않았지만

우선 시작이라도 해보고자 어서 C언어에 도전해보았다.

 

다음편) C언어 도전기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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